배당률 계산기 – 삼성전자·ETF 배당금 계산

배당주나 배당 ETF에 투자하기 전, 가장 먼저 궁금한 것은 “그래서 내가 받을 배당금이 실제로 얼마인가”입니다.

이 계산기는 삼성전자·삼성전자우·SK하이닉스 같은 국내 대표 배당주와, KODEX·TIGER의 주요 ETF를 대상으로 예상 배당수익률, 연간 배당금, 월평균 배당금을 세전·세후 기준으로 바로 계산해볼 수 있는 도구입니다.

사용 방법

  1. 계산하려는 종목(개별주 또는 ETF)을 선택합니다.
  2. 현재 주가(또는 매수 예정 가격)와 보유(예정) 수량을 입력합니다.
  3. 배당 산정 기준을 선택합니다. 종목마다 ‘TTM(최근 4개 분기 합산)’, ‘최근 분기×4’, ‘연간 확정 배당금’ 등 여러 기준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원하는 금액을 직접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4. 배당소득세(15.4%) 적용 여부를 선택한 뒤 ‘계산하기’를 누르면 총 투자금액, 예상 배당수익률, 연간·월평균 배당금이 바로 표시됩니다.

📊 배당률 계산기

📊 배당률 계산기

삼성전자 및 주요 ETF의 예상 배당수익률과 배당금을 계산해보세요.

* 배당금 및 ETF 분배금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 ETF 분배금을 연환산한 값은 향후 지급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세후 계산은 단순 15.4% 적용 기준의 참고값입니다.
* 본 계산기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배당 산정 기준’은 왜 여러 개일까?

개별주와 ETF는 배당(분배금) 지급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종목마다 계산 기준을 다르게 제공합니다.

삼성전자·삼성전자우처럼 분기마다 배당금이 조금씩 다른 종목은 ‘TTM(최근 4개 분기 합산)’ 기준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2025~2027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른 연간 고정배당(1,500원) 기준이 별도로 제공됩니다.

KODEX 200, TIGER 200, KODEX 미국S&P500, KODEX 미국나스닥100 같은 ETF는 분배금이 매번 크게 달라지거나(연 1~2회 부정기 분배), 과거 TR(총수익) 운용 기간의 유보 배당이 뒤늦게 반영되는 경우가 있어 최근 실제 1년 지급액을 직접 입력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반면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처럼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ETF는 ‘최근 3개월 평균×12’ 또는 ‘최근 월 분배금×12’ 기준으로 빠르게 연환산해볼 수 있습니다.

지금 계산할 수 있는 종목·ETF

구분종목특징
개별주식삼성전자(005930)분기배당, TTM 기준 최근 4개 분기 합산 1,682원
개별주식삼성전자우(005935)보통주와 배당금 동일, TTM 기준 1,683원
개별주식SK하이닉스(000660)2025~2027년 연간 고정배당 1,500원 정책 운영
국내 대표 ETFKODEX 200(069500)연 분배금 직접 입력 권장
국내 대표 ETFTIGER 200(102110)연 분배금 직접 입력 권장
미국지수 ETFKODEX 미국S&P500(379800)TR 유보분 반영으로 직접 입력 권장
미국지수 ETFKODEX 미국나스닥100(379810)연 4회 분배
배당·월분배 ETF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489250)월분배, 최근 월 분배금 37원 수준
배당·월분배 ETF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498400)월분배, 커버드콜 전략

계산 예시

삼성전자 100주를 주당 85,000원에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 총 투자금액: 85,000원 × 100주 = 8,500,000원
  • TTM 기준 연간 주당배당금: 1,682원 → 연간 세전 배당금 168,200원
  • 배당소득세 15.4% 적용 시 세후 약 142,297원
  • 세전 기준 예상 배당수익률: 약 1.98%

이처럼 주가와 보유 수량, 배당 산정 기준만 바꿔가며 다양한 시나리오를 빠르게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배당소득세, 얼마나 떼일까?

국내 주식·ETF 배당(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소득세 14%+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다만 이자·배당소득을 합산한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배당 규모가 큰 투자자라면 이 부분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계산기의 ‘배당소득세 15.4% 적용’ 체크박스는 이 원천징수 세율만 단순 반영한 참고값이며, 종합과세 여부까지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의 한계

  • 배당금·분배금은 기업 실적과 운용사 정책에 따라 언제든 변경될 수 있습니다.
  • ETF 분배금을 단순 연환산한 값은 향후 지급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세후 계산은 15.4% 원천징수만 반영한 단순 참고값으로, 금융소득종합과세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 이 계산기는 투자 참고용이며, 실제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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